안녕하세요. 여기계신 모든 관계자분들과 선배님들께 인사드립니다. 저는 NPL60기의 김*미라고 합니다. 어은수 부원장님께서 후기가 없다고 삐지신 것 같아서 후기올립니다.제가 웬만해선 후기 안올리는 편인데 한번 올려 봅니다.솔직하 게 적겠습니다. 처음엔 무료강의를 들었고 그때까지는 수강할까말까 50:50이었습니다. 그리고 1회 본강의 듣고 수강해도 된다고 하여 또 갈까말까 한참 고민했습니다.아직도 기억이 나는데 비가 내리는날이었고 몸도 여 기저기 쑤시고 갈까말까 수십번 고민하다가 강의장에 들어가게되었습니다.
그날 어영화 원장님의 강의였는데, 들으면서 오길잘했다 완전 신세계로구나 감탄을하면서 NPL에 완전 매료되었습니다.뭔가 마음속에서 들끓고 돈은 이렇게 버는거 구나라며 감탄했습니다. 특히 어영화 원장님의 포스는 대단했습니다.수많은 경험과 내공을 바탕으로 한 자신감이 뿜어져 나오셨습니다. NPL의 끝판왕이라 는 확신이 들어서 이건 들어야돼!라며 강의가 끝나기도 전에 쉬는 시간에 바로 결제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2주후 원장님의 두번째 강의를 듣기위해 설레이는 마음을 안고 강의장으로 들어갔습니다. 근데 어떤 젊은이가 강의장에 올라오시더라고요. (그때는 부원장님이신지 몰라서)
솔직히 실망했었습니다.엥 NPL의 신,NPL의 끝판왕 원장님의 강의를 들으러 왔는데 웬 대학생처럼 보이는 젊은이가 나와서(기분 나빠하지말아주세요 그만큼 동안이십니다) 낚였는 줄 날았습니다. 실망감을 가지고 반신반의하며 들었는데, 정말 정말 정말 최고입니다.
원장님의 경험을 함께 겪으신 것 같고 그렇기에 내공이 어마어마 하신 듯 합니다. 현역으로서 직접 투자하신 따끈한 실사례도 이야기해주시고 강의 자체를 이해하기쉽게 설명을 정말 잘해주십니다.
수강 후기 원문 보기 : https://cafe.naver.com/nplauctions/27769